One and Only! Mauritian Table 세상의 모든 크레올 퀴진 중 감히 최고라 부르고 싶은 모리션 푸드는 아프리카, 프랑스, 중국, 인도의 영향을 받았지만, 곧 이곳만의 요리들로 발전되었습니다. 이를테면 커리, 빵과 밥이 프랑스식 스튜와 함께 서브되고 ...
제인 앤슨이 보르도 2016 엉 프리뫼르에 대비해 새롭고 중요한 정보를 몇 가지 소개한다. 수확량은 물론 수확량 중 어느 정도가 ‘퍼스트 와인’으로 평가되는지 등도 포함되어 있다. 사실 이건 보르도 2016 엉 프리뫼르 테이스팅을 하기 전 일종의 ...
마시자가 만난 2017 K-Somm of the Year Top 10의 아홉 번째 주인공은 심광섭 소믈리에입니다. 마스터 와인을 꿈꾸는 심광섭 소믈리에에게 코솜 대회는 사랑의 매와 같다고 합니다. 코솜 대회가 그의 성장에 더 많이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리처드 보댕은 거의 30년 가까이 토스카나의 일류 와인 에스테이트와 가깝게 지냈다. 이 자리를 빌려 몬탈치노 지역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10곳을 소개한다. “토스카나의 몬탈치노에 처음 도착한 건 1978년 한 겨울날 저녁, 자전거를 타고서였다. 당시 이 마을은 ...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가는 데 이용한 교통수단은 스웨버스(Swebus)였다. 스웨버스는 스웨덴을 비롯한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여행할 때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다. 23시에 출발해서 다음 날 7시 30분에 도착. 총 8시간 30분이 걸렸고, 스웨덴의 예테보리를 거쳤다. 야간버스의 최대 ...
쏘~주가 좋다고요? 와인은 비싸고 떨떠름해서 싫다고요? 소주파 김인턴도 한때는 그랬죠. ‘김인턴의 와인력 상승기’가 일주일에 한 번, 내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는 법, 셀러가 없어도 와인을 보관하는 법을 메일로 전해드립니다. 사실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와인, 김인턴과 함께 새콤달콤한 ...
와인룸 설계회사 스파이럴 셀러스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고급 와인 애호가들이 집에 화려한 와인 룸과 벽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며 자신의 소장품을 자랑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화려한 와인룸과 벽 디스플레이가 부유한 와인 수집가와 애호가의 필수품이 되었다. 이와 같은 ...
제인 앤슨이 2014 보르도 와인, 특히 좌안 와인을 중심으로 그것들이 병 안에서 어떻게 숙성하고 있는지 다시 살펴보았다. 최근 테이스팅을 통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열 가지 와인을 소개하고 2년 전 앙 프리뫼르 이후 이 빈티지가 어떻게 ...
앤드루 제퍼드가 크로즈를 여행하며 기대 이상의 것을 발견한다. 한 가지 알려줄 것이 있다. 크로즈-에르미타주의 공동 회장인 포도 재배자 얀 샤브와 델라의 네고시앙 자크 그랑주의 말에 따르면(엄밀히 말하면 얀 샤브가 한 말이다) 판매 가능한 와인 재고가 ...
마시자가 만난 2017 K-Somm of the Year Top 10의 여덟 번째 주인공은 정식바의 황보웅 소믈리에입니다. 서비스하는 일이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다는 황보웅 소믈리에.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