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아코르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이 스파클링 와인과 디캔터에서 추천하는 세 가지 와인을 알아보자. 이탈리아어로 비단을 뜻하는 사텐은 프란치아코르타 지역에서만 생산되고, 도발적인 스타일로 인해 복잡한 와인 시장에서 유독 두드러진다. 언제나 샤르도네로 만들어지는 사텐은 프란치아코르타에서 생산하는 다른 스파클링 ...
도둑들이 한밤중에 유명 에스테이트 콜 도르치아에 침입해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천 병을 훔쳐갔다. 그중에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빈티지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지난 주말, 약 10만 유로 상당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와인이 콜 도르치아 와이너리에 ...
2017.12.03 Decanter X Mashija Wine Awards Tasting in Seoul! – 스케치 영상 지난 일요일, 즐거웠던 디캔터 x 마시자 와인어워즈 시음회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스케치 영상으로 다시 한번 만나보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Decanter #mashija #Showcase #winning #wines ...
롤러코스터를 타듯 혼란스러운 과정을 거치긴 했으나 2017년은 2009년 이래로 최대 수확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품질도 더해질 수 있을까? 부르고뉴에서 9월 한 달을 보내며 포도 수확을 지켜본 윌리엄 켈리가 부르고뉴 2017 빈티지 전망을 한다. 코트 ...
화이트 와인 품종의 경우 수확이 시작되었고, 보르도는 메를로를 키우는 일부 지역에서 기록적으로 이른 수확을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2017년의 엄청난 자연재해를 모면한 것은 좌안의 메독뿐이다. 첫 번째 보르도 2017 화이트 품종이 지난 8월 21일 페삭 ...
존 살비 MW는 보르도 와인의 알코올 도수 역사를 근거로 와인의 알코올 도수가 지나치게 높아지는 것을 막는 건 보르도 와인메이커들의 책임이고, 지구 온난화는 핑계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샤토 무통 로쉴드 1948의 알코올 도수는 10.5도(법적 ...
이름도 낯선 뉴칼레도니아에서 또다시 비행기로 40분을 날아간 곳에 자리한 우베아. 일본인 관광객에게는 꽤 알려진 낙도(落島)다. 60년대 일본에서 뉴칼레도니아 센세이션을 일으킨 소설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에서 그린 천국이 우베아였던 덕택이다. 천국이라 불리는 그 섬에서 호텔직원 겸 ...
마시자의 새로운 프로젝트 ‘마시자 톡(Talk)’ 마시자톡은 우리 주변에 있는 ‘멋진’ 사람들의 삶과, 그들이 즐기는 술을 소개하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분명한 사람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닮은, 그들이 좋아하는 술을 소개하며 술 마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