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면 첫날 혹은 둘째 날쯤 항상 여행지의 바에 간다. 국내든 해외든 마찬가지다. 내가 바텐더에 술꾼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바는 모두에게 좋은 곳이다. 특히나 여행지의 바에서는 얻을 것이 아주 많다. 바텐더는 현지의 최신 정보를 잘 ...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아르헨티나에서는 1957년 이래 최악의 수확 전 포도 손실이 보고되었다. 2016년의 수확량은 국가 전체에 걸쳐 전년 대비 27퍼센트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멘도사의 경우 그 폭이 39퍼센트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아르헨티나의 2016년 수확 전망 엘니뇨 ...
모던한 분위기의 느낌있는 바 , ‘한남리커’. 최태현 소믈리에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한남리커>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36 지하1층 📞 02-790-7280 2016.7.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갑자기 온 더위에 허덕거리고 있는 6월. 제주는 육지보다 일찍 장마 소식이 있지만 이제 휴가철도 곧 다가올 테니 다시 북적일 것이다.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본인이 수집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총동원해서 여행 기간 동안 입이 즐거울 계획을 ...
6월 중순의 베이징은 1년 중 유일한 우기로 창 밖에는 연일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쳤나 싶어 밖을 내다보면, 양만 조금 줄어들었을 뿐이지 비는 멈출 줄을 모르는 듯 내립니다. 이런 날에는 멀리 여행을 떠나기보단 책 속으로 ...
앤드루 제퍼드가 30년에 걸친 와인 테이스팅을 통해 배운 것을 오늘날의 젊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와인 테이스터 여러분께 이제 막 와인을 시작했는가? 그렇다면 와인의 매력을 발견했을 것이다. 더 많은 풍미와 지식, 이해에 목이 마를 것이다. ...
– 7일 열린 ‘제15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최종 결선 대회에서 양윤주 소믈리에 1위 수상 –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여성 소믈리에가 수상, 상위 5명 입상자에게 프랑스 와이너리 연수 기회 – 1위와 2위는 제2회 아시아 베스트 ...
샤토 라투르의 소유주 프랑수아 피노가 캘리포니아 아라우호 포도원을 구입한 지 3년 만에 이름을 바꾸었다. 프랑수아 피노의 지주회사 아르테미스 도멘의 대표 프레더릭 엥게레에 의하면 아라우호 에스테이트가 아이슬 포도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아이슬이란 이름은 1969년 이 단지를 구입했던 ...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유독 교통이 발달하고, 교통이 발달한 곳이라면 어김없이 전국 각 소도시를 잇는 터미널역이 자리 잡고 있다. 떠나온 곳을 다 가늠도 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인 역사에는 저마다 도시에서 구매한 물건과 먹을거리들을 양 ...
Liv-ex 분석가에 따르면 EU를 떠나겠다는 영국의 결정은 곧 2015년 보르도 선물 시장의 갑작스러운 종말을 뜻하지만 기회를 노리는 미국 구매자들에게는 값싼 구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유럽연합(EU)를 탈퇴하겠다는 브렉시트 결정 이후 영국의 파운드화 가치가 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