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어울린다고 얘기하실 분들은 뉴코리아 파인 다이닝을 지향하는 식당에서 알라카르트 갈비찜과 함께 드시길. 곧 추석이다. 가족들이 모여 송편, 전, 잡채, 갈비찜 등을 함께 먹곤 한다. 그중 갈비찜은 불고기와 더불어 우리나라 와인회사 마케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페어링 메뉴 ...
받아들이기 버거웠다. 거대한 장관을 내 눈에 담기에는 아직 낯설다. 바이킹 민족인 만큼 자연경관도 웅장하다. 송네 피오르.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은 피오르. 3일 동안 이곳에 발을 담가본다. 노르웨이의 서부 지역은 특이한 지형이다. 약 100만 년 전에 ...
마스터 오브 와인(MW) 앤디 하워드가 에트나와 산토리니를 포함해 화산 지형에서 생산되는 와인 중 마음에 드는 것들을 여섯 가지 골라보았다. 거칠고 파괴적인 이미지의 화산으로부터 고품질의 개성 강한 와인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화산토는 에트나 산, 산토리니, 테네리프처럼 ...
아시아 최초의 MW 데브라 마이버그를 만났습니다. 이탈리아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11년 빈티지가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유쾌하고 러블리한 데브라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디캔터에서 선정한 2015년 빈티지 중 가성비 최고의 상세르 와인을 즐겨보자. 이 상세르 와인들은 모두 디캔터의 전문가 심사위원 짐 버드, 앤디 하워드 MW, 크리스 키색이 평균 90점 이상을 준 와인들이다. “2015년 빈티지는 소비자에게 있어 매력적인 와인이다. ...
요리 열풍이 한차례 대한민국을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요리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음식은 필수 요소이기에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고 또 생겨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인스타그램만 보더라도 개성 있는 요리 이미지로 많은 ...
프랑스 남부 랑그독-루시옹 중에서도 가장 유서 깊은 곳에 어마어마한 양의 우박이 떨어졌다. 수요일 오후 (8월 17일) 지독한 우박을 동반한 폭풍으로 인해 거리가 하얗게 얼어붙고, 몽펠리에 북쪽 랑그독의 픽-생-루 지역 포도원에는 골프공 크기만 한 얼음덩이가 ...
중국 어느 지역을 가든, 그 곳의 명물이라 불리는 곳의 지명은 늘 항상 ‘베이징루(北京路)’입니다. 수도 베이징에서 수 천키로 떨어진 중국의 땅 끝 도시 광저우도 예외는 아닌데, 중국에서 내로라하는 부자들이 모여 사는 ‘세련된 도시’ 광저우에도 ‘베이징 길’이라는 ...
2016년 제2회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우승자 신동혁 소믈리에를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마스터소믈리에를 목표로 열심히 정진하는 신동혁 쏨을 응원합니다!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코리아소믈리에오브더이어 #코솜 #역대우승자인터뷰 #신동혁소믈리에 #정식당 #정식바 *장소 협조 : 정식당
하우스 와인은 미슐랭 급 레스토랑에서부터 동네 술집까지 모든 와인 리스트의 맨 꼭대기에 나와 있다. 과연 하우스 와인도 좋은 품질과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 어떤 이들은 하우스 와인이 모험심이 없거나 좋은 와인을 분간 못 하는 사람들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