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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각종 주류, 관련 기사를 검색하세요.

[6월 셋째 주] MASHIJA 이슈 브리핑 – 주류세 개편-外

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마시자 매거진과 함께해요!

1. 50여년 만의 주류세 개편, 업계의 움직임은?

맥주와 탁주를 우선 종량세로 전환하는 주세 개편안이 확정되면서 수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세법 변화로 국산 맥주와 맥주는 부담이 줄어들지만 페트병, , 생맥주, 수입 맥주는 부담이 늘어나죠. 가장 부담이 높은 생맥주 세율을 20% 낮춰주기로 했지만 2년까지입니다. 부담이 줄어드는 제품들이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고용 창출과 설비 투자의 움직임이 보인다는 긍정적인 소식들이 있네요.

탁주 업계도 환영의 분위기입니다. 다양한 고품질의 막걸리 개발을 기대할 있답니다. 여기에 덧붙여 기타 주류에 속하는 발포주는 어떨까요? 발포주는 종가세 체계가 유지되면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늘어나는 저가 수입 맥주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2. 주류 유통의 공정 경쟁 시대가 열리다!

국세청이 발표한 주류 리베이트 쌍벌제가 7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자와 제공받은 모두 처벌하는 규정으로 불공정 시장이 평등하고 공정한 시장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전국 모든 도매상에동일 시점, 동일 가격에 납품해야 한다는 조항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20 이상 해왔던 시스템을 바꾸는데 주어진 시간이 뿐이라 많은 혼란과 진통이 예상되네요.

3. 트럼프, 프랑스 와인을 정조준하며 EU 무역 제재 시사

세계 각국에 관세 폭탄을 경고하며 갈등을 일으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의 대표 수출품목인 와인의 관세 문제를 거듭 언급했습니다. EU 회원국인 프랑스의 관세는 EU 차원에서 결정되기에 유럽연합에 대한 무역 제재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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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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