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꼭 마셔봐야 할 증류주, 프랑스인들이 즐기는 술의 대명사라면 어떤 술이 떠오르나요? 프랑스 브랜디의 대표주자 꼬냑(Cognac)과 아르마냑(Armagnac), 오렌지 리큐르로 칵테일과 디저트 등 여러 경우에 두루 쓰이는 그랑 마르니에(Grand Marnier)와 쿠앙트로(Cointreau), 허브 등을 넣어 만든 프랑스식 ...
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한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mashija와 함께해요! 1. 방역 강화에 주류업계 또다시 울상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
3. 맛 맥주는 맥아, 홉, 효모와 같은 기본 재료들의 풍미와 때로는 부가물의 풍미까지 나타나기 때문에 아주 다양한 맛의 특징들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맥주를 테이스팅할 때는 이 맛이 어디서 나타나는 것인지 명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기본적인 바탕이 되어야 ...
중국 요리(Chinese cuisine) 풍부한 풍미를 강조하는 역할로서 셰리가 가진 능력은 일본 요리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런던 타워 힐의 텐 트리니티 스퀘어(Ten Trinity Square)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의 와인 디렉터, 얀 코네츠키(Jan Konetzki)’는 피노(fino)는 약간의 소금이 풍미를 ...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팀을 이루어 협업할 때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사람과 홀로 있어야 본연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사람. 와인 양조용 포도 역시 다른 품종과 블렌딩했을 때 단점이 보완되고 장점은 강조되는 것, ...
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한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mashija와 함께해요! 1. 알루미늄 부족, 캔맥주 가격 부담 요즘 전 세계 ...
상자에 물품을 담아 바다를 가로 질러 운송하는 것은 선박 역사와 함께 발전해왔다. 그리고 수세기에 걸친 화물 역사는 지금도 여전히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이다. 바다 건너 대륙을 잇는 대항해의 주요 품목에 빼놓지 않고 등장한 것은 ...
양꼬치엔 칭따오, 중국 음식을 즐길 때 항상 시키게 되는 중국 맥주 브랜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외국에서도 하루하루 새롭게 생겨나는 중국 음식점에서 항상 그 지역의 맥주 한 종과 함께 중국 맥주는 여지없이 칭따오를 판매하는 경우가 ...
지난 29일, 한국 블라인드 테이스팅 챔피언십(이하 KWTC, Korea Wine Tasting Championship)의 첫 번째 시범 경기가 와인비전에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와인 테이스터를 가리기 위한 KWTC는 와인비전과 마시자 매거진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KWTC 우승팀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
일본, 중국, 인도, 베트남, 태국의 다양한 요리는 셰리와의 페어링 잠재력이 크다. 나타샤 휴(Natasha Hughes) MW는 다양한 스타일의 셰리(Sherry)와 아시아 맛의 조화를 찾는 중요한 비법을 최고의 소믈리에들에게 요청했다. 우리는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고를 때 본능적으로 보수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