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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각종 주류, 관련 기사를 검색하세요.

[7월 셋째 주] mashija 이슈 브리핑 – 6시 통금, 홈술 확산에 와인 인기 높아져 外

[7월 셋째 주] mashija 이슈 브리핑 – 6시 통금, 홈술 확산에 와인 인기 높아져 外

Crystal Kwon 2021년 7월 16일

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한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mashija와 함께해요!

1. 6시 통금, 홈술 확산에 와인 인기 높아져
지난 12일부터 수도권에서 오후 6시 이후 2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었죠. 이는 기존의 홈술, 혼술 트렌드를 더 불타오르게 합니다. 주류업계는 준비했던 판촉 행사를 일제히 미루고, 다시 가정용 시장 공략에 돌입하며 홈술 상품을 잇달라 내놓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류 가운데 특히 와인의 성장세가 가장 돋보이는데요.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의 올 상반기 평균 와인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8.9%에 달했습니다. 이마트24는 올해 6월까지 이미 지난해 와인 판매량의 80%를 판매하기도 했는데, 상반기에만 하루 7900병, 1분에 5.5병꼴로 와인이 팔려나간 셈입니다.

2. 맥주 업계, 여름 특수에 가격 인하 경쟁
맥주 업계가 여름 최대 성수기를 맞아 가격 인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인기가 높은 ‘캔 제품’ 가격 조정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하이트진로는 ‘테라’ 500㎖ 캔 출고가격을 15.9% 인하하고, 맥주 업계 1위 오비맥주도 쌀 맥주 ‘한맥’의 500㎖ 캔 제품 출고가를 10%가량 내렸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일찌감치 가격 인하를 진행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지난해 1월 주세법 개정에 따른 조치로 ‘클라우드’와 ‘피츠 수퍼클리어’ 출고가를 내린 바 있죠. 맥주 3사가 경쟁적으로 가격 인하에 돌입하는 건 흔치 않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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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Kwon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갈망하고, 행복한 오늘 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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