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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자톡 Episode 2-1. 안씨 막걸리 안상현 대표

힘든자들, 안씨 막걸리로 오십시오.

우리 주변의 멋진 사람들과 그들의 술을 소개하는 이야기, 마시자톡.
두 번째 에피소드는 한국술집 안씨 막걸리의 안상현 대표 이야기입니다.

경리단길의 보석길 또는 회나무길이라 불리는 거리의 끝자락에 있는 안씨 막걸리.
지도로 표시된 곳에 도착했는데도 안씨 막걸리라는 간판이 보이지 않아 주위를 한창 서성였습니다.

 건물을 이리 보고, 저리 보다가 마침내 2층 한켠에 있는 간판을 발견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간판부터 안씨 막걸리의 정체성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안상현 대표의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 내부. 안씨 막걸리는 올해 운영 4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첫해에는 손님이 한 명도 없는 날이 있었다고 하나, 이제는 예약하지 않으면 방문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작년 10월에는 같은 동네에 2호점인 ‘한국술집 21세기 서울’을 내기도 했습니다. 특이하게도 안 대표는 안씨 막걸리를 차리기 이전에는 요식 업계에서 일한 적이 없습니다. 외국계 컨설팅펌, 티몬, 심지어는 정치계까지 거친 후 술집의 사장님으로 탈바꿈한 안상현 대표. 경력이 없었음에도 치열한 요식업계 뛰어들어 그가 경리단길의 대표 막걸릿집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영상에서 이어집니다.

Tags:
마시자 매거진

인생이 목마를 땐,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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