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캔터 시음회에 다녀왔다. 미수입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지만 단지 미수입 와인이어서가 아니라 디캔터 매거진의 와인 평가위원들이 심사한 품질 와인을 시음하는 자리라는 것이 더 설렜다. 글쎄 조금 과장해서 생각한다면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들과 ...
바닥이 움푹 팬 와인 병이 많은데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저스틴 노크 MW가 왜 그런 것인지, 보통 사람들이 믿듯 그것이 품질과 연관이 있는지 알아본다. 와인 병에는 모두 펀트가 있는가? 런던의 엠마 벨이 묻습니다.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