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한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마시자 매거진과 함께해요! 1. 최근 맥주 소비 트렌드를 알아볼까요? 캔맥주는 가벼운 ...
초등학교 1학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 떡볶이고 먹는 과자라곤 치토스와 멘토스밖에 없었던 그때. 전학을 간 학교에서 옆 짝꿍이 내민 불량식품 하나로 어린 나는 신세계를 맛보았다. 딸기 맛 풍선껌의 캐러멜 버전 같은 그 물체의 정체를 물었을 ...
3. 고대 로마의 와인 와인은 그리스보다 로마에서 한층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모범적인 예가 바로 폼페이 유적이다. 본래 폼페이는 고대 로마의 중요한 와인 수출입항이었다. 또한 농업과 상업이 활발했으며, 로마 귀족들의 ...
수많은 와인바와 레스토랑, 와인 샵이 있는 파리에서 방문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와인 스폿을 주제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특히, 내추럴 와인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들을 중점적으로 추천해 드리니, 파리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레스토랑은 예약하는 것이 ...
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한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마시자 매거진과 함께해요! 1. 2019년 세법개정안 확정, 무엇이 달라지나? 내년부터 맥주와 ...
와인 애호가들의 로망 중 하나는 자신이 태어난 연도의 와인을 만나는 것이리라.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하던가, 며칠 전 필자가 태어난 해(1972)의 와인을 만났다. 그 감흥은 와인의 시음 적기 여부를 떠나, 필자에게 일종의 경이로움으로 다가왔다. 올드 빈티지 와인을 ...
제인 앤슨이 테이스팅 노트를 적는 기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떤 요소들이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지도 알아보았다. 최근 테이스팅 노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이때가 올해 디캔터를 위해 보르도 좌안, 우안, 거기에 소테른까지, 보르도 앙 프리뫼르 와인의 테이스팅 ...
여행을 좋아하고 또 와인을 사랑하는 에디터는 국내 여행을 갈 때마다 불편함을 느낀다. 지방의 일반 음식점을 가게 되면 메뉴판에 없는 와인. 여행 짐을 쌀 때 중요한 물품이 다른 걸 다 제치고, 와인 몇 병에 와인오프너, 와인잔 ...
그야말로 보급형 캔 와인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무려 BC 6000년에 처음 발견된 와인의 역사를 뒤로하고, 귀족들이나 주로 즐길 수 있었던 와인의 시대, 군인 장병들이 물 대신 일평균 두 병의 와인을 마셨다는 용감무쌍한 로마 시대의 전설들을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