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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다섯째 주] MASHIJA 이슈 브리핑 – 제2 윤창호법 시행 外

[6월 다섯째 주] MASHIJA 이슈 브리핑 – 제2 윤창호법 시행 外

Crystal Kwon 2019년 6월 28일

이번 주에는 어떤 주류 관련 이슈가 있었을까요? 한 주간 많이 언급된 뉴스와 함께 나누고 싶은 흥미로운 기사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검색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마시자 매거진과 함께해요!

1. ‘제2 윤창호법’ 시행, 단 한 잔도 안 됩니다!
지난 25일 0시를 기해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 기준이 강화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되었습니다. 맥주 한 잔 정도는 걸리지 않는다, 또는 한숨 자고 일어나서 운전하면 괜찮다, 라는 안일한 생각은 이제 더는 통하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이죠? 이에 불필요한 술자리가 크게 줄어들고, 아침 대리운전의 등장도 예상된다고 하네요. 관련 업계는 앞으로의 변화하는 일상을 예의주시하여 민첩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주류 배달과 온라인 주류 판매, 규정 개선이 될까요?
지난 26일, 정부의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주류배달 규정 개선을 발표했습니다. 병맥주는 되는데 생맥주는 안되고, 치맥은 되지만 맥치는 안되고, 음식점은 가능하건만 조리 음식을 파는 편의점은 안된다고 하니, 명확지 않은 주류배달 규제 내용으로 여간 혼란스러운 게 아니죠. 술 소비 권장으로 자칫 오해될 수도 있기에 조심스러운 정부의 입장은 이해되지만,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가 잘 녹아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3. 과함은 부족함만 못하다.
무더운 날, 시원한 맥주 한 잔! 사랑하는 이들과 즐거운 술자리!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지 않나요? 하지만 즐거움에 취해 선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맥주의 계절이 오면서 통풍, 혈액순환 장애 등의 신체적 이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신체적 문제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과음의 문제는 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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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Kwon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갈망하고, 행복한 오늘 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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