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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독,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샤토 도스몽(Ch. d’Osmond)

메독,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샤토 도스몽(Ch. d’Osmond)

Jason Oh 2017년 9월 5일

메독, 지금 만나러 갑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샤토 도스몽입니다.
오너인 필립 트레솔(Philippe Tressol)씨를 만나 그의 와인에 관해 들었습니다.

 

샤토 도스몽은 어떤 곳입니까?

우리는 8 헥타르 정도의 작은 와이너리입니다.
두 명의 인부들과 함께 가족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토 도스몽은 크뤼 아티장의 일원입니다.
크뤼 아티장에 속한 와이너리는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직접 만들 뿐 아니라 비서, 트랙터 운전자, 손님으로 방문한 외국인 기자들을 맞이하는 일까지 다 해내야 합니다.
현재 50개의 크뤼 아티장 와이너리가 있고,올해 새로운 인증 심사를 받게 되면 더 많은 와이너리가 크뤼 아티장에 가입하게 될 것입니다.
프랑스에 크뤼 아티장이 생긴 지 30년이 되었고, 이제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만든 와인 중 일부는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일본에 와인에 팝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제 와인을 팔고 싶습니다.

 

당신의 와인이 특별한 점은?

오래전부터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의 블렌딩 보다는 보르도에서 덜 알려진 프티베르도 품종의 블렌딩이 궁금했고 이것을 실험해왔습니다.
12년 전부터 프티베르도 100%의 와인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바로 이것인데…특히 후추의 향이 나는 스파이시한 느낌의 와인입니다. 다른 와인과 비교했을 때 차이점은 산도가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제게 이 와인은 꽤 특별합니다. 이곳의 토양과 메독 와인의 정석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Tags:
Jason Oh

j@winevis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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